중국이 향후 5년 내 수준 높은 중국어 교사 지원자 1만명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할 계획이다.
인민일보는 외국어로서 중국어를 가르치는 국립 사무소의 마 잔페이 부책임자의 말을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현재 해외에서 중국어를 사용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은 약 1억명에 달하며, 100개 이상의 국가가 다양한 교육기관에 중국어 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또 많은 국가가 중국어 교사를 보내줄 것을 중국에 강하게 요청해 왔다.
중국 경제의 급성장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중국어 교육 열기가 높지만 중국 내 중국어 교사의 수준이나 인원은 매우 열악한 실정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