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사장 한이헌)은 윤리경영을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kibo.co.kr)에 ‘상담방’을 개설한다고 23일 발표했다. 홈페이지 윤리경영 코너에 개설되는 상담방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윤리적 고민사항을 게시하면 기보측에서 위원회를 통해 답변해주는 형식이다. 문의(051)460-2391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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