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산업계 수요에 맞는 기술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창의적 공학교육 포럼’을 21일 한국기술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혀다.
산자부와 한국산업기술재단이 주최하고 서울산업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는 공학교육 관련 산학연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미국 미시간공대의 조벽 교수, 서울대 한송엽 교수, 삼성전자 이호성 상무 등이 주제발표를 하며 서울산업대 장동영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패널토의에서는 창의적 공학교육 운영상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을 논의 한다.
산자부 관계자는 “창의적 공학교육이 전국 공과대학에 확산되면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인력을 적기에 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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