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애플리케이션 서비스품질(QoS) 전문업체인 샌드바인(지사장 조희철 http://www.sandvine.com)이 국내 보안·네트워크 시스템통합(SI) 전문기업 엔코아플러스(대표 최경태 http://www.encoreplus.co.kr)와 손잡고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샌드바인은 네트워크 상에서 인터넷전화(VoIP)·P2P·파일 공유·온라인게임 등 애플리케이션과 트래픽을 인식, 각각의 특성에 맞는 QoS·고급 보안·차별서비스·다양한 가격정책 등을 가능하게 해주는 장비를 공급하는 회사다.
조희철 지사장은 “이미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에 제품을 공급, 기술과 효용성을 검증받았다”며 “통신사업자, 정부·공공기관, 대학 및 대기업 등을 대상으로 마케팅과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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