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사인이 뉴스 수집업체인 ‘모어오버 테크날러지스(Moreover Technologies)’를 현금 3000만달러에 인수했다.
모어오버는 온라인 뉴스와 블로그의 콘텐츠를 수립해 이를 RSS 형식으로 기업들에게 배포하는 업체다.
주요 고객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MSN, IAC/인터랙티브의 애스크 지브스, BBC 등이 있다.
베리사인은 열흘 전 스크립팅뉴스로부터 웹로그닷컴을 230만달러에 인수한 바 있어 이번 모어오버 인수로 온라인 뉴스 및 콘텐츠 전송사업에 힘을 싣게 됐다.
마크 맥로린 베리사인 부사장은 “웹로그와 모어오버 인수로 뉴스 및 콘텐츠 전송사업을 더욱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3일간 도로변에 버려진 식빵만 39kg… 누가 왜 버렸나, 경찰까지 수사 나서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4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5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6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9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