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사인이 뉴스 수집업체인 ‘모어오버 테크날러지스(Moreover Technologies)’를 현금 3000만달러에 인수했다.
모어오버는 온라인 뉴스와 블로그의 콘텐츠를 수립해 이를 RSS 형식으로 기업들에게 배포하는 업체다.
주요 고객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MSN, IAC/인터랙티브의 애스크 지브스, BBC 등이 있다.
베리사인은 열흘 전 스크립팅뉴스로부터 웹로그닷컴을 230만달러에 인수한 바 있어 이번 모어오버 인수로 온라인 뉴스 및 콘텐츠 전송사업에 힘을 싣게 됐다.
마크 맥로린 베리사인 부사장은 “웹로그와 모어오버 인수로 뉴스 및 콘텐츠 전송사업을 더욱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6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7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8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