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게임 연동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는 ‘파워짱’(www.powerzzang.com)’이 제휴 게임 ‘거상’의 아이템 교환 포인트 기준을 기존 630점에서 150점으로 파격적으로 낮추는 등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모퍼스(대표 하정원)는 ‘거상’ 외에 기존 파워짱 포인트로 얻을 수 있는 ‘거상’ 아이템 내역을 다양화하고 고가 아이템의 수령 비율도 높이기로 했다. 또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 2주 동안 파워짱 버전 모바일게임 ‘테트리스2005’를 다운받고 파워짱포인트를 1회 이상 전송한 고객을 대상으로 누적포인트와 상관없이 ‘거상’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아이템중 하나를 복권형식으로 제공한다.
이 기간 동안 파워짱 포인트의 누적 전송 횟수에 따른 자동 참여 방식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PSP 밸류팩, 512MB MP3플레이어, 토이007 디지털카메라, 1만원 통화 상품권 등을 115명에게 추첨 지급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