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 산하 한국비시피협회(회장 이영재 http://www.bcp.or.kr)는 오는 12월 3일 ‘제2회 재난관리사 자격시험’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험의 응시자격은 재난관리교육을 이수한 자 또는 재난관리담당자, 국가기술자격증소지자 등에 한한다. 이에 따라 협회는 내달 한달간 재난관리교육을 실시한다.
재난관리사는 재난의 예방·대응·복구를 위해 행하는 모든 활동을 담당하는 자로, 각종 재난관리계획을 수립하는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지난 9월 첫 실시된 자격시험에는 총 51명이 응시, 7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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