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포털 드림위즈(대표 이찬진 http://www.dreamwiz.com)는 국대 최대 모바일 사용자 모임인 세티즌과 콘텐츠 제휴를 맺고 모바일 관련 전문정보 검색서비스를 강화했다고 10일 밝혔다.
드림위즈는 신제품 정보·사용기·모바일 게임 리뷰·상품 공동구매·중고매매 등 세티즌(http://www.cetizen.com)이 보유한 모바일 관련 전문 콘텐츠를 제공받아 검색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한편 색인검색서버를 추가로 개발해 서비스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드림위즈가 개발한 색인검색은 세티즌 사이트 내의 검색서비스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드림위즈 검색은 △디지털 △게임 △라이프 △펀(Fun) △스포츠 △여성 등 6개 분야 15개 커뮤니티의 다양한 전문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 한 ‘마니아검색’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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