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포털 드림위즈(대표 이찬진 http://www.dreamwiz.com)는 국대 최대 모바일 사용자 모임인 세티즌과 콘텐츠 제휴를 맺고 모바일 관련 전문정보 검색서비스를 강화했다고 10일 밝혔다.
드림위즈는 신제품 정보·사용기·모바일 게임 리뷰·상품 공동구매·중고매매 등 세티즌(http://www.cetizen.com)이 보유한 모바일 관련 전문 콘텐츠를 제공받아 검색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한편 색인검색서버를 추가로 개발해 서비스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드림위즈가 개발한 색인검색은 세티즌 사이트 내의 검색서비스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드림위즈 검색은 △디지털 △게임 △라이프 △펀(Fun) △스포츠 △여성 등 6개 분야 15개 커뮤니티의 다양한 전문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 한 ‘마니아검색’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