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세계화상대회가 열리는 10일부터 13일 기간 동안 부대행사로 전시회 및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해 중화경제권을 대상으로 한 수출 활로를 개척키로 했다.
코엑스 인도양홀에 마련된 전시관에는 국내기업, 정부·자치 단체 등 69개 기관과 21개의 화상기업이 참가하게 된다.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KOTRA 무역관에서 유치한 13개국의 150여개의 화상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기업은 600여개로 이 업체들은 2일에 걸쳐 지역별로 3개 섹션으로 나누어진 화상기업들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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