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세계화상대회가 열리는 10일부터 13일 기간 동안 부대행사로 전시회 및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해 중화경제권을 대상으로 한 수출 활로를 개척키로 했다.
코엑스 인도양홀에 마련된 전시관에는 국내기업, 정부·자치 단체 등 69개 기관과 21개의 화상기업이 참가하게 된다.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KOTRA 무역관에서 유치한 13개국의 150여개의 화상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기업은 600여개로 이 업체들은 2일에 걸쳐 지역별로 3개 섹션으로 나누어진 화상기업들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