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델이 국내 진출 10주년을 맞아 최고 15만원까지 PC를 할인해 준다.
델인터내셔널(대표 김진군·이하 한국델)은 이달 14일까지 2주 동안 노트북 전 모델과 데스크톱PC ‘디멘션’ 시리즈를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0만원 미만 구매 고객에게 2만원, 100만원 이상 10만원, 150만원 이상 15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기업 고객을 겨냥한 프로모션도 벌인다. 이달 한달 동안 기업용 데스크톱PC ‘옵티플랙스’ 4종에 한해 5대에서 9대까지 5만원, 19대까지 20만원, 20대 이상 구매하면 50만원을 할인해준다. 워크스테이션도 20대 이상 구매하면 구매 가격의 120만원을 인하해 준다. 이 회사 양태훈 차장은 “10주년 프로모션은 기존 할인 가격에 추가 할인까지 적용한 파격적인 행사”라며 “이를 통해 델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