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여행 분야의 최상위 도메인인 ‘.travel’이 등장한다. 이에 따라 여행사, 항공사, 레스토랑, 테마파크 등 여행사업자들은 온라인상에서 큰 홍보효과가 기대된다고 AP통신이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국제인터넷주소 관리기구인 ICANN의 ‘.travel’ 공식등록처로 위임받은 트랄리안스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각 국가로부터 도메인 신청을 받아 심사에 들어간다. 여행 및 관광업체가 ‘.travel’을 사용할 경우 인터넷 사용자에게 신뢰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일반 인터넷주소와 확실하게 차별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