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여행 분야의 최상위 도메인인 ‘.travel’이 등장한다. 이에 따라 여행사, 항공사, 레스토랑, 테마파크 등 여행사업자들은 온라인상에서 큰 홍보효과가 기대된다고 AP통신이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국제인터넷주소 관리기구인 ICANN의 ‘.travel’ 공식등록처로 위임받은 트랄리안스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각 국가로부터 도메인 신청을 받아 심사에 들어간다. 여행 및 관광업체가 ‘.travel’을 사용할 경우 인터넷 사용자에게 신뢰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일반 인터넷주소와 확실하게 차별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3일간 도로변에 버려진 식빵만 39kg… 누가 왜 버렸나, 경찰까지 수사 나서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4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5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6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9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