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도 형식이지만 전자인들이 뭔가 하나라도 얻을 수 있는 전시회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전자전(KES) 2005는 세계 최초로 발표되는 최첨단 신제품·신기술과 세계 저명한 학자·기업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장이 될 것입니다.”-이감열 전자산업진흥회 부회장, 기자초정 KES 홍보 간담회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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