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최대 유선통신업체 PCCW가 자회사인 현지 이동통신업체 선데이 커뮤니케이션의 남은 지분을 모두 인수할 방침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가 29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PCCW는 선데이 커뮤니케이션의 지분율을 현재 79.35%에서 100%로 올리기 위해 4억 홍콩달러(미화 5200만 달러)규모의 인수제의를 했다. 선데이 커뮤니케이션은 홍콩 정부로부터 3G 이동통신 사업권을 부여받은 4개 현지업체 중 하나로 규모는 제일 작지만 성장가능성이 높은 회사로 주목받고 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3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4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10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