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중견·중소기업 시장을 겨냥해 새로운 로엔드 인텔 서버(모델명 뉴 x100)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이전 인텔 서버와 달리 IBM 자체 영업망을 통해서는 판매되지 않는다. 대신 IBM의 리셀러 파트너와 웹사이트에서만 판매된다. ‘셀러론’ 프로세서를 장착한 제품의 경우 599달러, 또 듀얼 코어 펜티엄4를 내장한 제품은 999달러로 책정됐다. IBM은 ‘뉴 x100과 함께 기존 ‘x206’과 ‘x306’ 서버를 업그레이드한 ‘x206m’과 ‘x306m’도 각각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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