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최지호 기자 이달의 편집상 수상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정철)는 제48회 ‘이달의 편집상’ 레이아웃 부문 수상작으로 전자신문 최지호 기자의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리의 콘텐츠’와 매일신문 조현진 기자의 ‘청도도 식후경’을 선정했다.

 또한 제목부문에서는 머니투데이 강경창 기자의 ‘돌아온 자식들 효도풍년’과 경남신문 허철호 차장의 ‘귀여울 땐 가족 귀찮을 땐 가축’이 뽑혔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7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열린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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