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싱귤러 와이러스가 오는 2006년 휴대폰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22일(현지시각) C넷이 보도했다.
랄프 드 라 베가 싱귤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날 뉴욕에서 열린 골드만삭스 투자 콘퍼런스에서 “내년 중 휴대폰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라며 “사용료는 애플의 ‘아이튠스’ 이용료보다 다소 높을 것”이라고 밝혔다.
싱귤러는 이와 함께 올해 중 다자간 통화가 가능한 워키토키 스타일의 푸시 투 톡(push to talk)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배일한 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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