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자사의 최신 메인프레임인 ‘시스템 z9’을 출시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9세대 메인프레임이라고 불리는 이 제품은 이전 제품보다 프로세서 능력이 두배로 늘어나 하루에 10억 트랜잭션(데이터 거래)을 처리 할 수 있다.
모든 구성을 갖춘 제품의 경우 54개의 칩과 18억개의 트랜지스터를 갖고 있다. 메인프레임 사업은 900억달러 규모의 IBM에 매출 비중이 크지 않지만 소프트웨어, 스토리지, 아웃소싱 서비스 등 다른 분야 매출 발생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 ej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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