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코리아(대표 박용진)는 자사 제품에 대해 최소 5년 이상 장기 공급을 보장하는 프로그램(Longevity program)을 모바일용 중앙처리장치(CPU) 제품 2종에도 추가로 적용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장기 공급 보장 프로그램이 적용된 AMD64 프로세서는 오는 4분기 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 제품들은 테스트 장비, 오디오 애플리케이션, 싱글보드 컴퓨터 및 기타 주문 설계 제품 등 고성능 임베디드 디자인에 적용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 측은 최근 고성능 임베디드 시스템 제작업체들 사이에서 저전력이면서 32비트 및 64비트를 동시에 지원하는 프로세서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어 장기 공급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