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코리아(대표 박용진)는 자사 제품에 대해 최소 5년 이상 장기 공급을 보장하는 프로그램(Longevity program)을 모바일용 중앙처리장치(CPU) 제품 2종에도 추가로 적용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장기 공급 보장 프로그램이 적용된 AMD64 프로세서는 오는 4분기 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 제품들은 테스트 장비, 오디오 애플리케이션, 싱글보드 컴퓨터 및 기타 주문 설계 제품 등 고성능 임베디드 디자인에 적용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 측은 최근 고성능 임베디드 시스템 제작업체들 사이에서 저전력이면서 32비트 및 64비트를 동시에 지원하는 프로세서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어 장기 공급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