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지들이 모이는 추석 연휴에 2,30대 네티즌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은 ‘결혼 성화’인 것으로 나타났다.
검색포털 엠파스(대표 박석봉 http://www.empas.com)는 최근 21개 항목으로 실시한 엠파스랭킹 추석 특집 설문조사 결과, ‘결혼은 언제쯤 할 거니?’가 ‘올 추석에 가장 듣기 싫은 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와함께 ‘올 추석 부모님께 가장 드리고 싶은 선물’로는 70%가 ‘현금 혹은 상품권’을 꼽았고, ‘추석 연휴동안 가장 짜증나는 일’은 ‘꽉 막힌 고속도로’가 55%로 1위를 차지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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