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가 선정하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9월 수상자에 능동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핵심 기술 개발에 기여한 김혜동 삼성SDI 수석과 신금속 재료 방진합금과 내산주철을 개발한 김정철 우진 책임연구원이 뽑혔다.
대기업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혜동 수석은 세계 최초로 2.5인치 회로 완전내장형 AMOLED 핵심기술확보에 기여했다.
중소기업 부문 수상자인 김정철 책임연구원은 소음과 진동을 금속재료 자체가 흡수하는 신소재 방진합금과 질산이나 염산 등에 쉽게 부식되지 않는 내산주철을 개발해 국산화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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