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미쓰비시전기의 자회사인 멜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유럽(MMCE)으로부터 서부 프랑스에 위치한 아이모드 디자인 인력 및 연구센터를 인수했다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이번에 인수한 ‘르네(Rennes)’ 연구팀은 아이모드에 초점을 맞춘 유럽의 모토로라 개발센터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 팀은 초기에 2.5세대(G0 유럽 아이모드 시장을 공략하고, 3G 유럽 아이모드 시장에서 향후 모토로라 플랫폼을 디자인하고 개발하게 된다.
론 개리끄 모토로라 모바일 디바이스 부문 사장은 “르네 연구개발팀이 모토로라의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한다”며 “이 팀은 유럽 시장에서 가장 진보된 아이모드 상품을 설계할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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