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미쓰비시전기의 자회사인 멜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유럽(MMCE)으로부터 서부 프랑스에 위치한 아이모드 디자인 인력 및 연구센터를 인수했다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이번에 인수한 ‘르네(Rennes)’ 연구팀은 아이모드에 초점을 맞춘 유럽의 모토로라 개발센터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 팀은 초기에 2.5세대(G0 유럽 아이모드 시장을 공략하고, 3G 유럽 아이모드 시장에서 향후 모토로라 플랫폼을 디자인하고 개발하게 된다.
론 개리끄 모토로라 모바일 디바이스 부문 사장은 “르네 연구개발팀이 모토로라의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한다”며 “이 팀은 유럽 시장에서 가장 진보된 아이모드 상품을 설계할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