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홍사곽)는 130Msps 속도의 16비트 아날로그디지털 컨버터(ADC)인 ‘LTC2208’를 개발·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감도 리시버 및 데이터 획득 시스템의 성능을 극대화하는데 필요한 핵심 요소들을 갖추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100dBc 신호대 잡음비율(SFDR) 및 78dB 신호대 잡음비(SNR)를 제공, 대형 간섭제 및 차단제에서 나오는 낮은 수준의 신호를 처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LTC2208은 현재 업계에서 가장 빠른 16비트 고성능 ADC로 상업 및 산업용 온도 범위에서 사용할 수 있다”며 “현재 샘플 및 데모 보드를 판매하고 있고 10월부터 양상용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