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엔터원(대표 엄홍식)이 ‘천군’ ‘외출’ ‘그림형제’ ‘미스터소크라테스’ 등 흥행이 기대되는 비디오 및 DVD 타이틀을 올 하반기 대거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앞서 엔터원은 아이엠픽쳐스, 코리아픽쳐스, 쇼이스트, 튜브엔터테인먼트 등 제작 투자사외에 롯데시네마, 동아수출공사, 미로비전, 타이거픽쳐스 등과 판권 확보 계약을 맺은바 있다. 엔터원은 이를 통해 올 하반기 동종 업계 최고인 30여 편의 영화를 출시하고 9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엄홍식 사장은 “올 하반기에는 인기 영화들이 대거 확보돼 있어 회사 매출이 크게 상승할 것”이라며 “지난해 14억 7000만 원에 불과했던 매출액의 6배는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