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엔터원(대표 엄홍식)이 ‘천군’ ‘외출’ ‘그림형제’ ‘미스터소크라테스’ 등 흥행이 기대되는 비디오 및 DVD 타이틀을 올 하반기 대거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앞서 엔터원은 아이엠픽쳐스, 코리아픽쳐스, 쇼이스트, 튜브엔터테인먼트 등 제작 투자사외에 롯데시네마, 동아수출공사, 미로비전, 타이거픽쳐스 등과 판권 확보 계약을 맺은바 있다. 엔터원은 이를 통해 올 하반기 동종 업계 최고인 30여 편의 영화를 출시하고 9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엄홍식 사장은 “올 하반기에는 인기 영화들이 대거 확보돼 있어 회사 매출이 크게 상승할 것”이라며 “지난해 14억 7000만 원에 불과했던 매출액의 6배는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