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회장 이기태)는 7일 통계청에서 주최한 ‘2005년 통계작성기관 워크숍’에서 통계개발 및 개선사례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는 올해 초 ‘IT통계정보시스템’을 개발해 2만여 IT기업 통계정보 DB를 구축하고, 온라인 조사시스템을 통해 자료취합·자료처리·정보제공 등에서의 업무부하 감소는 물론 통계작성의 신속성 및 활용성을 극대화시켰다.
협최측은 상반기 IT중소벤처기업의 맞춤형 정책 지원을 위한 IT기업 생태계 실태조사를 통해 기업의 가치사슬 구조를 조사, 정통부의 IT SMERP(중소벤처육성정책)전략에 크게 기여한 사례를 발표, 최우수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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