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전문업체인 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http://www.oullim.co.kr)은 서울지역 최대 복수케이블TV 방송사인 씨앤엠커뮤니케이션에 통합보안관리 솔루션 ’엑티브티에스엠’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씨앤앰커뮤니케이션은 ’엑티브티에스엠’을 통해 기존에 설치된 다양한 시스템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또 통합 모니터링 운영감시체제를 마련해 장애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자동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고 어울림 측은 설명했다.
’엑티브티에스엠’은 기존 제품이 단순한 로그 수집과 분석을 지원하는 수준을 보완, 보안운영체계와 보안관제관리 전 과정의 수립이 가능한 제품이다.
박동혁 어울림정보기술 사장은 “통합보안관제 제품은 기업의 전산시스템이 복잡화될 수록 필수적인 제품”이라며 “기존 방화벽, VPN, IPS, PMS 등과 연계한 영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3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
4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5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6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7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8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9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10
“감정까지 번역한다”…한국 스타트업, AI 더빙의 마지막 장벽을 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