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린 회의에서 21개국 중소기업 장·차관들은 ‘중소기업의 혁신 촉진’이라는 주제하에 △산학 협력을 통한 인적 자원 및 기술 개발 △혁신적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조달 활성화 △혁신적 중소기업의 네트워킹과 클러스터와 등 3개 부제에 대해 논의했다.
또 ‘대구 이니셔티브’를 독립 선언으로 채택, APEC 역내 회원국들이 중소기업 혁신에 따른 구체적인 실행계획서를 작성해 내년 중소기업장관회의에 제출하고, 2020년에는 최종적인 결과물을 도출하도록 의견을 모았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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