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텔(대표 이광철 http://www.hantel.co.kr)이 스포츠 타입 MP3플레이어 쿨키 K7에 이어 ‘쿨키 X’를 영국, 동유럽, 러시아를 중심으로 수출하기 시작했다. 한텔은 ‘쿨키 K7’로 상반기에만 520만달러 규모를 수출했는데, ‘쿨키 X’가 가세하면서 수출액 1000만달러 이상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다. ‘쿨키 X’는 우레탄으로 만들어져 충격에 강하고 방수기능이 있어 스포츠를 즐기면서 음악을 듣는 데 효과적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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