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소재에 포함된 미세 분자 등을 분석해 제품의 품질 향상으로 연결하는 ‘분석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30일 보도했다.
경산성은 나노테크놀로지(NT)에 필요한 소재 해석기술 및 토양오염을 현장에서 진단할 수 있는 소형 분석장치 등의 개발을 위해 내년도 60억원을 추가 예산으로 책정했다.
경산성은 또 미세한 금속 및 화학물질을 해석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 개발비의 절반을 지원하는 제도 창설을 재무성 등에 요청할 방침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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