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상우회장 김찬경)가 그동안 격주 화요일 휴무제를 실시해왔으나 주 5일제가 확대되면서 늘어난 주중 고객을 유입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연중무휴 영업에 돌입한다.
테크노마트는 지난 7월 1일 주 5일제가 확대 실시된 이후 고객 변동추이를 분석한 결과, 주말고객은 평소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주중 고객은 주 5일제 확대 이전에 비해 3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기존 주중 대 주말 고객이 3대 7 비율이었으나 7월 이후부터 4.5대 5.5로 변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목·금요일 고객이 40% 가량 늘어나 기존 6만명 수준에서 9만5000여명에 육박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