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오픈소스 디지털저작권관리(DRM)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조나단 슈워츠 선 사장은 21일(현지 시각) 콜로라도주 에스펜에서 열린 ‘진보와 자유 재단의 에스펜 회의’ 연설에서 ‘오픈 미디어 커먼스(Open Media Commons)’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오픈소스 방식의 로열티 없는 DRM 표준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된다.
선은 오픈 미디어 커먼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곧 자사의 ‘DReaM(DRM/everywhere available, DRM이 어디에서나 가능하다는 의미)’ 프로젝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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