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는 베트남 법인인 아이티피글로벌이 현지 주요 은행인 ACB와 미들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8월 아이티피글로벌이 설립된 이후 베트남에서 이뤄진 첫 번째 성과물이며, 이번에는 BEA시스템즈의 ‘턱시도’가 공급되나 향후 아이티플러스의 자사 개발 솔루션인 ‘체인지 마이너’ 등으로의 확산 도입이 예상된다.
이수용 사장은 “베트남 IT시장은 매년 20∼30%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라면서 “이번 준거사이트 확보를 계기로 베트남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솔루션 영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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