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KT 등 국내 통신사업자와 삼성·LG 등 휴대폰 제조업체의 ‘모바일 RFID’ 관련 사업계획과 표준화 상황 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한국RFID/USN협회 산하 모바일RFID포럼은 오는 25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모바일RFID 비즈니스 및 기술 표준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주요업체 실무자과 연구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 관련 서비스의 개발 현황을 비롯 △추진계획 △표준화 전략 △보안 규격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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