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박영수)은 온라인게임 ‘이터널시티’<사진>를 일본 워프게이트(대표 유키코 네모토)를 통해 일본에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게임업체 몬스터넷(대표 권종락)이 개발한 ‘이터널시티’는 현시대를 무대로 한 독특한 배경과 사실적인 장르구현으로 관심을 모았으며, 특히 일본 게임시장의 주류인 비디오게임풍의 시스템을 온라인에 접목하는데 성공했다는 점에서 시장성을 인정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엠게임과 몬스터넷은 내년 초 서비스를 목표로 일본 현지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실제 일본에 존재하는 주요 도시와 거리도 제작해 추가할 예정이다.
엠게임 관계자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일본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현실적인 게임성을 중시하는 일본인들에게 ‘이터널시티’가 주목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지 파트너인 워프게이트는 신생 게임업체로 이번 ‘이터널시티’를 통해 온라인게임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7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8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9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10
테라마스터, AI NAS 'F4-425 Pro'·'F6-425 Pro'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