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인도 방갈로르에 연구센터를 개설했다고 18일(현지시각) 실리콘 스트래티지스트가 보도했다.
이 연구센터는 혁신적인 기술 및 솔루션 개발을 위해 설립됐으며 뉴델리에 있는 IBM 인도리서치연구소(IRL)와 함께 연구개발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
방갈로르 연구센터는 컴퓨팅·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기술 경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경영은 구르덧 바다바르가 맡는다.
IBM은 인도에 몇몇 소프트웨어 개발센터를 설립해 2만명 이상의 현지 엔지니어를 고용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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