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홍사곽)는 마이크로프로세서(MCU)나 펌웨어 프로그래밍도 필요치 않은 NiMH·NiCd 배터리 충전기 솔루션인 ‘LTC4011’을 개발·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자동 충전 솔루션용 충전기 초기화·모니터링·보호·충전 종료 및 정전류 제어 회로를 포함하고 있다. 이 IC는 최대 4A에 달하는 광범위한 입력 전원 및 4.5∼34V의 어댑터 전압으로부터 1∼16 셀의 NiMH나 NiCd 배터리를 급속으로 충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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