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상반기 87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모두 흑자로 전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지난해 동기대비 매출액은 81.3% 늘어난 수치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7억4000만원, 당기순이익 4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넷시큐어는 보안관제서비스 사업부분의 매출 확대와 올해 신규로 진출한 파견관제서비스 사업의 호조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박동혁 사장은 “올 상반기 넷시큐어 및 관계사인 어울림정보기술, 인터컴소프트웨어의 사업구조 개편과 안정화에 힘써 전체 관계사가 모두 관련 사업부분에서 선두 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지주회사인 넷시큐어의 재무구조도 더욱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5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6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7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8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