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솔루션 전문업체 하이스마텍(대표 박흥식 http://www.hismartech.com)은 한국도로공사와 40만 장 규모의 ‘하이패스 플러스(Plus) 카드’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하이스마텍은 2003년 시범사업을 포함해 이번 물량을 수주함으로써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하는 전자카드를 모두 공급하게 됐다. 하이패스 플러스카드는 ‘고속도로통행료 자동징수시스템(ETCS)’에 적용되는 비접촉식 스마트카드로 고속도로 톨게이트 통과시 단말기에 카드를 대거나 차량용 온보드유닛(OBU)에 탑재해 통행료를 정산할 수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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