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고현진)이 새내기와 중견 직원을 일대 일로 연결해 업무나 조직 문화 등을 조언하는 ‘멘토링 제도’를 실시해 눈길을 끈다. 진흥원의 멘토링 커플은 총 9개로 격주에 1시간 이상 서로에 할애해 지식을 공유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3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4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5
美·中 양자전쟁 격화…“韓 대응 속도 높여야”
-
6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
7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8
LG그룹 주요 경영진, 美 엔비디아행…AI 협력 후속 논의
-
9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
10
앤트로픽, 'AI 수출 금지' 호재되나…美 정부 신뢰 회복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