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 http://www.kocca.or.kr)은 지난달 27일부터 닷새동안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린 서울캐릭터페어에 약 13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비즈니스데이인 27일 4712명이 입장한 것을 시작으로 비즈니스데이 이틀간 총 9973명, 퍼블릭데이인 나머지 3일 동안 총 11만 9304명이 관람했다.
진흥원은 또 캐릭터페어가 종결된 시점에서의 중간조사 결과 올해 참가업체의 비즈니스 상담총액은 총 29개 업체, 67억원에 이르고 실계약액도 12개 업체 28억원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점의 상담액 40억원, 계약액 13억원의 2배에 이른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