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 http://www.kocca.or.kr)은 지난달 27일부터 닷새동안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린 서울캐릭터페어에 약 13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비즈니스데이인 27일 4712명이 입장한 것을 시작으로 비즈니스데이 이틀간 총 9973명, 퍼블릭데이인 나머지 3일 동안 총 11만 9304명이 관람했다.
진흥원은 또 캐릭터페어가 종결된 시점에서의 중간조사 결과 올해 참가업체의 비즈니스 상담총액은 총 29개 업체, 67억원에 이르고 실계약액도 12개 업체 28억원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점의 상담액 40억원, 계약액 13억원의 2배에 이른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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