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가 전 IBM 연구원을 영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야후는 최근 ‘야후리서치’의 수장으로 프라바카 라가반 전 IBM연구원을 임명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이는 라이벌인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와 경쟁하기 위함인 것으로 이 신문은 풀이했다.
라가반은 검색 및 정보 내비게이션, 사회 미디어, 커뮤니티, 개인화, 이동성 등 야후의 주요 분야에 관한 연구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그는 야후에 입사하기 전 소프트웨어 업체 베리티의 수석 부사장 겸 CTO(최고기술책임자)를 지냈으며 IBM의 알메이든 리서치센터에서 일한 바 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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