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키보청기(대표 심상돈)가 젊은 감각에 맞춘 ‘다빈치PxP’ 보청기를 출시했다.
다빈치PxP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이름을 딴 제품으로 디자인을 강화하고 색깔을 다양화했다. 특히 현재 판매되고 있는 보청기들 가운데 가장 출력이 높아 효과적이며, 멀티멀티사운드 기술인 방향성 마이크로폰(PDI) 시스템으로 제작됐다.
회사 측은 “MP3P와 CDP의 대중화로 인해 청소년 등 젊은층의 보청기 사용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젊은 소비자들을 겨냥해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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