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김종희)은 ‘2005년 2분기 e트러스트 인증업체’로 신규로 아이티컴퓨터 등 9개사, 재인증으로 인터파크 등 14개사를 선정했다고 25일 발표했다.
e트러스트 인증제도는 전자거래진흥원이 전자상거래의 신뢰제고 및 활성화를 위해 9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인증업체는 인증정보를 담은 ‘e트러스트 인증정보 표준페이지’를 표시하고 있다.
전자거래진흥원은 26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이들 업체들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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