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와 유진테크 등 2개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증권선물거래소가 25일 밝혔다.
합성유전자 연구개발업체 바이오니아는 지난 6월 생명공학연구원 기술성 평가에서 코스닥 성장벤처기업 특례 자격을 획득해 이번 심사에서 수익성 요건 적용을 면제받는다. 바이오니아는 지난해 매출 92억원, 순손실 27억원을 기록했으며 주당 예정발행가는 5000∼8000원(액면가 500원)이다.
유진테크는 반도체장비업체로 지난해 매출 169억원, 순익 45억원을 올렸다. 회사의 주당 예정발행가는 6500∼7500원(액면가 500원)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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