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와 유진테크 등 2개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증권선물거래소가 25일 밝혔다.
합성유전자 연구개발업체 바이오니아는 지난 6월 생명공학연구원 기술성 평가에서 코스닥 성장벤처기업 특례 자격을 획득해 이번 심사에서 수익성 요건 적용을 면제받는다. 바이오니아는 지난해 매출 92억원, 순손실 27억원을 기록했으며 주당 예정발행가는 5000∼8000원(액면가 500원)이다.
유진테크는 반도체장비업체로 지난해 매출 169억원, 순익 45억원을 올렸다. 회사의 주당 예정발행가는 6500∼7500원(액면가 500원)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