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IT서비스관리(ITSM) 컨설팅 전문기업인 에피토미(대표 이규호 http://www.epitomie.com)가 KT에서 발주하는 ITSM 관련 사업을 연이어 수주했다.
에피토미는 KT IT본부가 추진하는 ‘헬프데스크 고도화를 통한 IT서비스 품질 향상’ 프로젝트와 KT SI사업단에서 추진하는 ‘표준 운영 프로세스 모델 구축 컨설팅’ 프로젝트를 모두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KT IT본부의 프로젝트는 △헬프 데스크 상담원 확대 등을 지원하기 위한 콜 인프라 확충 △선진 모델의 프로세스 및 업무 체계 정립 △서비스데스크 에 부합하는 기능 고도화 및 업무 적용 등을 통해 헬프 데스크 생산성 제고 및 IT 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또 KT SI사업단은 향후 IT아웃소싱 비즈니스를 위한 역량을 준비하는 작업으로 연내 BS 15000인증을 획득, ITSM 기반의 KT 서비스 관리 체계 모델 수립을 통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ITO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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