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치슨텔레콤베트남과 하노이텔레콤은 전국적으로 추진중인 CDMA 1x 및 EVDO 네트워크 구축 사업자로 노텔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노텔은 기지국과 통제장치, 스위치 등 각종 인프라 장비를 일괄 공급하게 됐으며 베트남을 중심으로 한 동남아 CDMA 시장 공략에도 유리한 발판을 마련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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