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코코넛(대표 이정규 http://www.coconut.co.kr)은 한국인터넷데이터센터(KIDC·대표 남영우)의 안전진단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랩코코넛은 KIDC의 환경에 적합한 관리적, 기술적 점검 요소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안전진단 필수적 요구 사항 이외의 항목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KIDC는 이번 안전진단을 통해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점검하고 정보통신망의 안정성 및 신뢰성을 객관적으로 높이고 고객들에게 보안의 신뢰성을 인정받게 됐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