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가 삼성전자와 주방가전 부문에서 공동 마케팅을 벌인다.
웅진코웨이는 오는 12∼17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리는 ‘빌트인 시스템 하우젠과 함께 하는 삼성전자 명품 초대전’에 초청받아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웅진코웨이는 내주중 서울 압구정, 안양에 위치한 삼성전자 대리점에 뷔셀 제품을 전시하고 고객 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웅진코웨이 전시장에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 삼성전자 주방 가전을 전시할 예정이다. 웅진코웨이는 삼성전자와의 공동 마케팅을 향후 더욱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8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