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가 삼성전자와 주방가전 부문에서 공동 마케팅을 벌인다.
웅진코웨이는 오는 12∼17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리는 ‘빌트인 시스템 하우젠과 함께 하는 삼성전자 명품 초대전’에 초청받아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웅진코웨이는 내주중 서울 압구정, 안양에 위치한 삼성전자 대리점에 뷔셀 제품을 전시하고 고객 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웅진코웨이 전시장에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 삼성전자 주방 가전을 전시할 예정이다. 웅진코웨이는 삼성전자와의 공동 마케팅을 향후 더욱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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