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강철규)는 7일 소비자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정보와 소비정책 등을 알기 쉽게 풀어쓴 소비자정책리뷰지 ‘소비자는 내 친구’ 창간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앞으로 매년 2차례씩 ‘소비자는 내 친구·사진’를 발간하고 지방 사무소,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 민원실, 소비자단체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배포한다. 공정위 소비자 인터넷홈페이지(http://www.consumer.go.kr)에도 게재한다.
이번 창간호에는 대리운전·다단계판매·변호사 사건 위임계약 등에 대한 소비자 주의 사항과 불공정약관에 대한 대처 방법, 미국 중·고교 교환학생 프로그램 피해 예방 정보 등이 실려있다.
강철규 공정거래위원장은 창간사를 통해 “모든 경제정책의 궁극적인 목표가 소비자의 만족 극대화라는 점을 감안하면 경쟁정책과 소비자정책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며 “공정위가 소비자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친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