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업체인 넷시큐어테크놀로지(대표 박동혁)는 7일 투자자문 전문 회사인 어울림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하고 계열사로 추가한다고 밝혔다.
어울림인베스트먼트(대표 설진연)는 기업경영 상담과 창업자에 대한 투자 및 개발, 기업 인수합병(M&A) 중개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넷시큐어측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출자에 의한 법인 설립”이라며 “99.75%의 어울림인베스트먼트 주식을 보유하게 돼 계열사로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어울림인베스트먼트의 자본금 및 자산총액은 2억원이며 대표이사는 넷시큐어테크놀로지의 경영관리본부 설진연 이사가 맡았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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