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 한국마케팅 부문은 6일 강남역 인근 호프집에서 ‘호프데이’를 열고 서울지역 한국마케팅 직원 760여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실적 발표와 함께 노고를 치하하고 하반기 결의를 다졌다. 강신익 LG전자 한국마케팅부문장(오른쪽서 네번째)이 호프데이에 참석한 임직원들과 맥주를 마시며 얘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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